방명록

  1. edit/del | reply Favicon of https://chrisyy.tistory.com BlogIcon Chris (크리스) 2015.11.07 00:33 신고

    블로그는 문을 닫은 상태여서 이곳에 안부글을 남깁니다.
    모두들 건강하게 잘 계시는지요?

  2. edit/del | reply Favicon of https://caesargs.tistory.com BlogIcon 위소보루 2015.06.05 22:45 신고

    이번주도 어느덧 지나서 주말을 맞이하고 있네요. 잘 지내고 계신지요?

    말도 없이 블로그를 닫은 건, 어느 봄날의 변덕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,
    제 글과 그림들을 리얼리티님께 다시 보여드릴 수 있는 날이 조만간 다가오기를 저도 바랍니다.

    즐거운 주말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. :)

    • edit/del Favicon of https://reeality.tistory.com BlogIcon ree얼리티 2015.06.06 21:13 신고

      그 봄날의 흐름이 왠지 전염이 되려고 하고 있어요...
      나눈다는 것, 남긴다는 것이 그냥 소소한 일상 속에서
      흐르는 시간 속에 흘러가도록 나두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지도
      모르겠다는 생각이...
      내려놓고 쉬다가 다시 떠오르고 싶어졌으면 좋겠네요.~
      덕분에 돌아보는 시간이 되네요...제게도,,,
      아~ 내가 정말 원했던 소통은 어떤 거 였을까? 하면서...

  3. edit/del | reply 이동화 2015.01.26 12:47

    감사합니다 계속 남극에관심을주십시요

  4. edit/del | reply 이동화 2015.01.26 12:47

    감사합니다 계속 남극에관심을주십시요

  5. edit/del | reply Favicon of https://caesargs.tistory.com BlogIcon 위소보루 2015.01.05 23:31 신고

    ree얼리티님,
   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^^

    추운 겨울 군대에 있을 아드님 생각에 마음이 편치 않으실 것 같습니다.
    하지만 어느새 훌쩍 해가 지났듯이, 또 금새 봄이 오면 조금은 마음이 편해지시지 않을까 싶습니다.

    아무쪼록 올 한해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기 바랍니다. :)

    • edit/del Favicon of https://reeality.tistory.com BlogIcon ree얼리티 2015.01.06 21:52 신고

      산책길에 서있는 것처럼 들어와보는 이 곳에
      누군가 찾아온 흔적이 있으면 머물면서 생각을 하게돼요.~
      지나간 날들이... 함께했었던 날들이...
      그러면서 마음에 무언가 담는 다는 것의 소중함이 좋네요.
      위소보루님도 푸른양의 2015년 많이 행복하세요.^^

  6. edit/del | reply Favicon of https://chrisyy.tistory.com BlogIcon Chris (크리스) 2014.12.25 07:12 신고

    올해도 며칠 남지않았네요.
    다사다난했던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
    행복 가득한 새해 맞이하세요.

    • edit/del Favicon of https://reeality.tistory.com BlogIcon ree얼리티 2014.12.26 23:10 신고

      높은 산을 하나 넘은 것 같아요.
      고마운 방문에 쉬어갑니다.~
      이제 아이에게 써던 편지를 옮기면서
      다시 블로그를 시작할려고 하고 있어요.
      익숙했던 장소가 낯선 것 같아 좀 시간이 걸리네요.
      이제야 한해가 바뀌고 있다는 게 실감이 나네요.
      크리스님도 행복 가득한 새해 맞이 시길 바랍니다.~~

  7. edit/del | reply Favicon of https://chrisyy.tistory.com BlogIcon Chris (크리스) 2014.12.02 07:38 신고

   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.
    눈이 매섭게 내렸다는 소식도 들리네요.
   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해 잠시 들렸다갑니다.
   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고..건강한 날들 되시기를 바래요.

    • edit/del Favicon of https://reeality.tistory.com BlogIcon ree얼리티 2014.12.02 22:16 신고

      소식을 들으면 이렇게 반가우면서도
      아이와 함께 시작했던 블로그라 그런지
      이곳에 들어오면 마음이 짠해서 손을 놓고 있네요...
      비공개 카페에서 아이에게 편지글만 매일 올리고 있어요.
      곧 훈련이 끝나고 자대가 확정이 나면...마음이 편할까요?
     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잘하고는 있다는 아이의 편지에도
      추운겨울은 험한 것 같아 ...이러고 있네요.
      잊지않고 기억하고 있어요...계속계속^^

  8. edit/del | reply Favicon of http://blog.daum.net/chrisyy BlogIcon Chris 2014.10.15 17:22

    환절기에 모구들 건강히 잘 계시지요? 리 메인 님은 입대를 하신건가요?
    삼남매의 블로그를 즐겨 찾고는 했었는데 활동이 뜸하니 어띠 지내는지 궁금합니다.

    • edit/del Favicon of https://reeality.tistory.com BlogIcon ree얼리티 2014.10.16 00:16 신고

      고맙습니다.~~
      아이의 입대날짜는 11월 4일이예요.
      얼마남지 않은 날들을 함께 하느라 블로그를 모두 잠시 쉬고있네요.
      산책을 하면서 주로 대화를 나누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...
      쌓이고 쌓인 이야기가 끝이 없네요.~~
      제자리에서만도 잘자라고 있는 들꽃들을 보면 어찌저리 대단한지
      삶이란 이어짐의 연속임을 알기에 이렇게 이어지는 인연들에
      감사함을 느낍니다.
      하늘로 이어져 있는 공간에서 언제나 안녕해요...우리^^

  9. edit/del | reply Favicon of http://yeeryu.com BlogIcon 여인 2014.07.20 23:45

    글의 본문보다 댓글이 더 반짝이는 것 같습니다.
    거슬러 올라가며 읽고 있는데, 댓글을 더 열심히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.
    댓글에 보이는 행복이 부럽습니다.

    • edit/del Favicon of https://reeality.tistory.com BlogIcon ree얼리티 2014.07.21 11:10 신고

      고맙습니다.^^ 친근한 분에게 하는 저의 인사말이에요.
      저의 첫번쩨 방명록 주인공이시네요.~~

      하나의 초록빛 나뭇잎이 멋지네요.
      작은 것, 소소한 것이 더 아름다운 세상 만들고 싶습니다